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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템 제품 갤러리 인스템, 1인용 인덕션 레인지로 구운 한우 스테이크 시식회
2016-06-11 11:38:26
인스템 (sunjini) <ll> 조회수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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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템, 1인용 인덕션 레인지로 구운 한우 스테이크 시식회

기사승인 2016.06.09  15: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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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이슈에서 자유로운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제품

[경기도 성남시] 2016년 6월 9일 인덕션 레인지 전문기업인 인스템(대표이사 권명숙) 전시장에서 육류유통 전문가들을 상대로 시식회를 가졌다. 이번 시식회는 소형 개인용 인덕션 레인지에 주물로 만들어진 불판에 고기를 구었을 때의 조작 편의성, 안전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재료의 특성과 음식의 맛이 잘 살아있는 지를 보는 식감 테스트를 위한 것이었다.

먼저, 인덕션 레인지를 켜고 온도를 5단계로 세팅하고 암소 등심을 올린다.

1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주물불판에 열기가 전달되어 고기가 익기 시작했다. 흰연기가 피어 오르면서 시즐링 소리가 들린다. 2분정도를 익혀 뒷면으로 뒤집고 2단계로 온도를 내리고 남은 열로 뒷면을 익힌다.

1분쯤 지나서 1단계인 보온모드로 놓고 고기를 커팅하고 남은 쇠고기 기름에 야채를 더하여 잔열로 익혀주면 아주 먹기 좋은 상태로 스테이크가 완성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암소 등심 스테이크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허브솔트를 약간 뿌리면 암소특유의 자연스런 육향과 소금맛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암소 시식이 끝나고, 돼지고기 목살을 올려서 같은 프로세스로 익혀서 먹어 보았다.

상대적으로 암소등심에 비해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다.  목살은 지방이 적은 부위라서 퍽퍽함을 예상했는데, 갓 구운 목살이라 촉촉한 육질과 육질을 부드러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었다.

개인용 인덕션 레인지는, 직접 구워 먹는 즐거움이 있어서 손님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구상하는 업체에서는 관심을 가질만한 조리 제품이라는 시식단의 평가가 이어졌다.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숯불이나 가스보다 훨씬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권명숙 대표는 “개인용 인덕션 제품의 장점은 일인용 식사를 즐기는 혼밥족을 위해서 번거롭게 숯불을 피우지 않아도 간편하게 서빙이 가능하고, 특히 여름에 실내온도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아서 에어컨 사용량을 줄여주는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인스템은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와 대형 식당에 직접 개발한 인덕션 제품을 공급하는 독보적인 업체로서 올해 6월로 설립 6주년을 맞이한 중견업체이다. 

미트비즈니스저널 meatbusinessjourn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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